안녕하세요 복복이 아빠입니다. 폭염이 시작된 듯 갑자기 너무 더워졌어요. 어제는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넘겼네요. 요즘은 메밀이 먹고 싶으면 배달해 먹었는데 어제는 오랜만에 매장을 찾아갔어요. 용인 보정동에 있는 삼동 소바입니다. 주차장이 넓어서 주차하기 너무 좋았어요. 안으로 들어가서 QR 체크하고 자리에 앉았습니다! 생활의 달인에 메밀국수 달인으로 선정되었다네요. 먹기 전에 벌써 기대가 됩니다. 달인이 만든 메밀이라니! 삼동 정식 (12,500원) 삼동 떡볶이 (4,500원)를 주문하였습니다 메밀이 메인이지만 돈가스는 반찬으로 먹는 거죠. 기본 반찬과 무 간 거예요. 전 메밀 먹을 때 무를 많이 넣는데 많이 주셔서 좋았어요. 메밀차입니다. 물도 고소하니 맛있더군요. 정식에 포함된 돈가스입니다. 두툼하..